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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 수기

글 정보
제  목 끝까지 하면 합격할 수 있다!
등록일 2020.01.05 조회수 798
수험기간 3년

1. 합격 후기(수험생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
  2017년 1월부터 공부를 시작해서 2019년 2차에 드디어 합격을 하였습니다. 2017년 2차, 2018년 2차, 3차, 2019년 2차 총 4번 연속 필기합격을 하였을 정도로 필기시험에는 도가 튼 것 같아서 제가 공부했던 방법을 간략하게나마 최대한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3번의 최불을 겪었지만 포기하지않고 끝까지 하면 합격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후기를 씁니다! 


2. 기본이론+아침모의고사
  처음 공부를 시작하고 4개월 동안은 기본이론(수사와 행정법은 심화이론이 없어서 2개월 더 기본이론을 들었습니다.) 6개월 동안은 아침모의고사를 병행하였습니다. 아침모의고사를 오래했던 이유는 아침에 일찍 오는 습관을 들이기 위함이였고 아침모의고사를 통해서 매일 기출을 풀어보니 더 기억에 오래남아서 입니다. 5만원이라는 돈이 작은 돈은 아니라서 1등을 하기 위해 남들보다 더 열심히 했던 것이 기초를 다지는데 도움이 됐던 것 같습니다.


3. S:CLASS(심화이론) + 아침모의고사
 
기본이론을 4개월 듣고 나서 3법은 남은 4개월 동안 심화이론을 들었고 행정법, 수사는 기본이론을 2개월 더 들었습니다. 심화이론은 끝나면 시간이 많이 남아서 그 날 바로 독서실에 가서 복습과 함께 기출문제까지 풀어보는 식으로 공부를 했습니다. 사실 심화이론을 들어도 초시생때는 형법이나 형소법 같은 경우는 기출문제를 푸는 것이 조금 어려운 부분이 많았어서 배우지 않은 부분이 많은 문제는 띄어넘는 식으로 복습을 하였습니다.


4. 기타 강좌(EMS모의고사, MAX동형, 원타임 등등)



5. 파이널 문제풀이(알짜 진도별 + 동형 전범위)


- 알짜 진도별 문제풀이
 처음에는 알짜를 풀기 전에 그 진도에 맞춰서 먼저 공부를 하고 뒤에 알짜 문제를 푸는 식으로 공부를 하였습니다. 이렇게 하다보면 방금 책보고 문제 푸는데 모를 수가 있나? 싶은 생각이 들 수 있는데 그래도 문제 풀어보면 틀리는 것이 나옵니다...ㅎ 그래서 저는 문제를 먼저 풀기보다는 뒤에 푸는 식으로 하였습니다!

- 동형 전범위 모의고사
  동형 때는 복습을 알짜 때 6주차 범위를 조금 조정해서 그 범위에 맞춰서 하루하루 복습을 하는 식으로 공부를 하였습니다!

6. 5/4/3 최종정리반
  저는 다른 사람들에 비해 속독을 못해서 5일, 4일, 3일만에 한 책을 다 보는 것이 무리였습니다... 그나마 수사나 경찰학은 5일만에 보는 것이 가능했는데 나머지 3과목은 5일만에 보는 것이 불가능해서 수사와 경찰학만 5일만에 보고 543을 칠 수 있었습니다...ㅎ 속독이 안되는 건 수험기간이 오래되어도 불가능한 것이였어서 3년이나 되는 수험기간 중 5일만에 형법을 다 본 적은 한 번도 없었습니다...ㅎㅎ.. 그렇다고 5일만에 못본다고 아예 안본 것은 아니고 최대한 범위를 정해서 본 뒤에 주말, 다음 4일차 떄 나머지 범위를 보고는 했습니다.

 5일, 4일, 3일 만에 책 다 못보시더라도 포기하지마시고 꾸준히만 보시면 합격할 수 있습니다!


7. 체력준비
  체력 시험만 연속 4번 쳐본 사람으로서 말씀드리자면 필기 공부하면서 체력도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4번이라는 체력시험 중에 2018년 2차(2018년 3차는 2차 최불 후 22일? 만에 필기시험이 있었던가.. 그래서 운동을 할 생각도. 필기가 될 것이라는 생각도 안했어서 운동을 안했습니다.)만 유일하게 헬스를 다니면서 공부를 했던 적이 있는데 그 때만 부상이 없었습니다. 2017년에는 발목이 아파서 백미터에서 성적이 좀 못나왔고  2019년 이번 시험에는 허리를 좀 다쳐서 윗몸, 달리기 모두 성적이 만족스럽지 못한 결과를 받았습니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운동을 잘한다고 자부했었는데 체력 시험을 앞두고 무리해서 운동을 하다보면 항상 부상이 뒤따랐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글 보시는 분들은 꼭 운동 미리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8. 면접

 2018년 3차만 윌비스에서 면접을 들었고 나머지 3번은 최준쌤 수업을 들었습니다. 면접은 무엇보다 누가 더 절실하냐 누가 더 간절하냐의 차이인 것 같다고 느낀 게 정말 후회안할만큼 준비를 하니 합격이라는 결과가 나왔기 때문입니다. 4번의 면접 중 이번 면접만큼은 정말 제가 지원한 청에서 하고있는 모든 정책들을 다 조사해보고자 노력을 하였고 면접 조원들의 청에서도 좋은 것이 있으면 외워서 우리 청에서도 하면 좋을 것 같다~ 라는 식으로 공부를 하였습니다. 또한 면접은 단순히 공부만 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말하기가 중요하기 때문에 공부를 한 뒤에는 꼭 그 부분을 섞어서 질문에 답변을 하고는 했습니다~ 제가 내세우고 싶은 강점은 어떤 질문에도 말할 수 있도록 준비하였습니다.

[한국사 / 행정법 공부방법]
  임병주 쌤 수업만 들었고 모든 과목이 다 그랬지만 수업을 듣고 나면 항상 그 날 복습을 하였습니다. 기본 수업 때는 다음날 아침모의고사 때문에 그 날 바로 복습을 하였고 뒤에 특강을 할 때면 특강은 저녁에 마쳐서 다음날 복습을 하는 식으로 공부를 했습니다. 그리고 모르는 것이 있을 때는 병주쌤께 혼나가면서 질문하였습니다...ㅎ 모른다고 넘어가면 계속 모르지만 몰라도 질문하면 알게 됩니다! 모르는 건 모든 과목 다 무조건 질문하세요! 선생님께 묻기 어려우면 주변 친구에게라도 물어서 알고 넘어가셔야 됩니다~ 


[영어 / 수사 공부방법]
  수사는... 진근영 선생님께 죄송하지만... 선생님께서 수업 때 진도와 무관하다 싶은 말씀을 하실 때면 그 시간에 수사 기출문제를 풀었습니다... 그 외에는 다른 과목처럼 매일 복습을 했습니당.. 그리고 추가로 수사 같은 경우는 두문자만 외우면 되서 학원 왔다갔다 하면서 두문자를 수시로 보고 외웠습니다.


[선택과목 공부 방법(ex : 형법, 형사소송법, 경찰학개론, 국어,수학, 사회, 국어]

- (선택과목:) 형법 100점

 형법에 가장 흥미를 느꼈어서 복습을 할 때도 제일 재밌게 했던 것 같습니다. 판례를 보면 선생님께서 중요하다고 말씀하신 부분이 아니라도 한 번이라도 읽었던 부분이면 복습할 때 읽어보고 판례의 흐름을 전체적으로 이해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이해를 해야 다음에 볼 때 더 잘 기억에 나서 판례 흐름 이해부터 한 뒤에 중요한 부분을 외우는 식으로 공부를 하였습니다.

 정독을 하는 스타일이라 형법 회독수가 제일 적은데 회독수가 점수에 필수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은 아닌게 회독수 젤 적어도 점수가 항상 잘 나왔습니다. 이번시험에서 보기힘든 100점으로 합격을 한 만큼 물론 시험장에서 운이 작용한 것도 있지만, 전체적인 흐름 이해 뒤에 중요한 부분을 외우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ox 문제를 풀거나 맨 마지막 마무리 특강 때 괄호 문제를 풀 때면 정답을 다른 곳에 적어두고 문제를 두세번씩 풀어보았습니다.

- (선택과목:) 형소법 95점

형소법은 용두쌤의 반복 학습이 고득점으로 이어지는 것에 아주 많은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합니다. 몇 번 했던 것이라고 안다고 그냥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설명듣고 문제풀고 반복하는 것이 기억에 오래 남았습니다!

- (선택과목:) 경찰학 85점

경찰학이 4번의 시험 모두 85점이 나왔을 정도로 제게는 어려운 과목이였습니다ㅠ 학원 문제는 쉽게 풀어도 시험장에서는 항상 85점이 나오는 것을 보면 경찰학만큼은 제 공부방법이 좋지않은 것 같습니다... 다른 분들 공부방법 참고하시는 게 좋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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