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컨텐츠 바로가기

컨텐츠

합격 수기

글 정보
제  목 본인을 믿고 가세요!
등록일 2020.08.13 조회수 534
수험기간 -


1. 합격 후기

 

- 아직도 저란놈이 합격했다는게 믿기지 않고 와닿지 않네요 그만큼 너무 기쁩니다!

 

 

2. 강의(아침모의고사/기본반/각종 특강-테마,알짜,동형,5.4.3 등등 활용법)

-  저는 타학원 인강을 들었고 기본강의만듣고 기출문제는 따로 듣지 않고 혼자 몇 번씩 반복

   했습니다. 그리고 기출다음 커리큘럼인 마무리나 동형 특강은 꼭 챙겨들었습니다.

 

3. 과목별 공부 방법
[한국사 / 행정법]

- 두꺼운 기본서를 닳을 때까지 봤습니다. 그리고 기출문제집 또한 10번 정도 보니 따로 한국사 공부를 안해도 될만큼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한국사는 특별한 문제푸는 스킬이 요하지 않는다는 생각에 죽어라 반복 암기만 했던것 같습니다. 그래서 시간도 오래 걸렸던 것같고 여러분은 더 좋은 방법을 찾길 바랍니다!

 

[영어 / 수사]

- 저는 영어를 굉장히 못했기 떄문에 단어와 문법만 맞힌다고 생각하고 공부했었습니다.

  갈수록 어려워지는 독해에 시간투자대비 성적이 안나와 선택과 집중을 한 것같습니다.

  매일 단어 30개씩이만이라도 대충이 아닌 완벽히 암기하고 넘어갔고 문법은 많은 양의 문제를 풀었습니다. 독해는 요점이나 주장같은 쉬운 파트만 노려 시간을 줄였습니다.

영어 공부방법을 제가 말씀드릴 수가 없을것 같습니다ㅠㅠ

 

[선택과목1 : 형법 ] - 과목 수정 가능

- 저는 형법기본강의 진도에 기출문제집을 같이 풀어 나갔고 마무리 동형까지 기출문제집만 10번이고 다시 봤던 것 같습니다. 회독 수를 늘릴때마다 어려운 파트를 하나씩 해나갔고 모든 파트를 알때까지 회독했었습니다.

 

[선택과목2 : 형사소송법 ] - 과목 수정 가능

-  형법과목과 동일하게 진행했습니다.

 

[선택과목3 : 국어 ] - 과목 수정 가능

- 저는 3과목을 경찰학이아닌 국어를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과목이 국어입니다.

시와 소설이 좋아 문학과목이 쉽게 느껴졌고 비문학은 새로운 정보를 안다는 생각으로 접근했습니다. 하지만 경찰국어는 문법비중이 크기에  반드시 문법공부를 열심히 하셔야 합니다.

신유형의 독특한 문법이 간간히 나오긴 하지만 대부분 타직렬이나 경찰직렬에서 나왔던 문법들이니 다른직렬 기출문제를 꼭 풀어보시기 바랍니다.  

 

3. 체력

- 경찰체력은 맨몸운동입니다. 옛날 운동경험을 말씀드리면 맨몸운동은 하루 운동을 개을리하면 기록이 쭉쭉 떨어집니다. 팔굽 윗몸 단거리 장거리 모두 매일 하셔도 됩니다! 운동 전 몸만 잘 푸신다면 이런종류의 운동으로 부상당하실 일은 거의 없으실 겁니다 하지만 쉬는 날은 꼭 정해두시고 하루하루 알이배길만큼 열심히하신다면 어느날 갑자기 향상된 체력점수를 얻으실 수 있을겁니다. 모두 체력으로 0.1배수 가시기 바랍니다!  


4. 면접

- 저는 제 인생에서 가장 피하고 싶은 것을 고르라면 그 중 하나가 면접일 정도로 굉장히 무서워했고 떨었었습니다. 하지만 최준면접을 수강하고나서 그 고민이 싹 사라졌습니다.

길게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한질문에 30초 3문장이면 충분합니다.

최준선생님 수업만 잘 들으신다면 면접은 프리패스! 

 

5. 수험생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

경찰준비를 하시는 여러분들도 이미 많은 합격생들이나 선생님들의 조언을 들으셨을 것 입니다. 훌륭하신 분들의 말을 따라 가는 것도 좋지만 여러분들에게 맞는 가장 편안한 방법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본인에게 맞지 않는 방법으로 하다가 흥미도 잃고 빨리 지칩니다. 남과 비교하지 말고여러분의 방법대로 하되 좋은 조언은 첨가해서 쓰시는게 가장 이상적인것 같습니다.

장마가 몹시 긴 여름이네요 무더운 여름으로 지치지말라고 하늘이 주는 기회인것 같습니다

이 기회 잘 살리셔서 2차 모두 좋은 점수 얻으시길 바랍니다 파이팅입니다!

 


게시판테이블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공지 수기는 꼭! 자세하게 작성 부탁 드립니다(__) 한국경찰학원 2020-08-10 819
474 군인 5개월 합격-학원맹신은 최악의 길/공부는혼자 임우주 2021-06-12 34
473 마지막까지 지치지 않고 달려가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21년 대구청 김재휘 2021-06-10 54
472 포기하지않으면, 꼭 현직에서 만날수 있을겁니다. 경북청 김지우 2021-06-09 50
471 잠은 꼭 필요한 만큼 주무세요 21년 경북청 권서언 2021-05-31 171
470 존버하면 이긴다 21년 경기북부 안승환 2021-05-31 107
469 순공부는 하루에 무조건 15시간 하시면 됩니다 21년 대구청 이창영 2021-05-31 130
468 합격합니다. 걱정마세요 21년 충북청 최영록 2021-05-31 101
467 하는만큼 쉬는게 중요하다 21년 경북청 정혜진 2021-05-31 93
466 생소하고 어려운 과목일 수록 기출 문제의 지문을 통해 익숙해지자! 21년 서울청 황재영 2021-05-29 92
465 공부는 하고싶을 때 해라, 체력이 합격을 좌우한다. 21년 경북청 이현승 2021-05-27 108
464 지금은 수험생이지만, 우리는 꽤 괜찮은 사람인걸 잊지마세요 21년 충남청 이진선 2021-05-27 89
463 수험생활은 스스로 많은것을 희생하는 과정. 하지만 길어지면 안됩니다 21년 경기남부청 황현식 2021-05-27 78
462 1년만에 합격, 꾸준하게 앞만 보고 달리는 것이 정답이였습니다. 21년 경북청 박찬우 2021-05-27 151
461 절대 빠르고 쉬운 길은 없습니다. 21년 충남청 박제민 2021-05-26 113
460 기복을 줄이고 멘탈관리가 중요하다 21년 경북청 김기수 2021-05-25 132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