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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리스트

NEW 기출 한국사

김병철|참다움|2020-02-10
3500031500/span>원
교재특징
NEW HOT

2020 흐름 한국사 SEASON 2 - 제 2판

김병철|참다움|2020.11.1
4000036000/span>원
교재특징
NEW HOT

SEASON 2 흐름 한국사 근현대사

김병철|이든북스|2020-01-02
1000010000/span>원
교재특징 한국사 공부방법
1. 수업이나 동영상을 꼭 들어라!
수업과 동영상의 목적은 물론 ‘합격’을 위한 것이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이 있다. 일반 시중의 한국사기본서의 내용이 매우 많기 때문에 그 내용을 될 수 있는대로 많이 ‘축약’하여 반복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다. 이것을 ‘단권화 과정’이라 한다. 그리고 이것이 수업과 동영상을 듣는 제1의 목적이라 할 수 있겠다. 단 자신의 절제력이 약한 수험생인 경우는 동영상 보다는 수업을 듣는 것이 훨씬 나을 것이다. 자칫동영상을 듣다가 졸거나 너무 완벽하게 할려다 보니까 반복시청을 하다가 효율성이 떨어질 수도 있기때문이다.
2. 색깔펜을 이용하여 정리하라!
수업을 들으면서 필기를 할 때는 필기 자체보다 나중에 복습할 때 눈에 중요 요점이 들어와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색깔펜을 이용하라. 단 너무 많은 가지의 색깔펜을 이용하는 것은 금물이다. 오히려 혼란을 야기시킬 수 있다.
3. 누적 복습을 하라!
수험생들이 하는 실수 중에 하루 또는 며칠사이에 한국사를 마스터 하려는 분들이 있다. 이것은 매우위험한 일이다. 학원을 다니는 학생은 학원 진도에 맞추어 복습하는 게 좋다. 1주 때 나간 진도, 2주 때나간 진도, 3주 때 나간 진도…, 최소 일주일간 수업시간에 색깔펜으로 정리한 내용을 중심으로 3번에서5번 정도를 복습해라. 2주째에도 3번에서 5번 정도…, 단 2주부터는 1주에 배운 것도 같이하는 것이다.
이것이 누적 복습이다. 이렇게 하면 8주 정도가 되면 아마도 내용의 절반은 수없이 반복하게 되어 매우쉽게 느껴질 것이다. 학원을 다니지 않는 학생이라면 또는 학원에서 혼자 공부하는 학생이라면 8주를기준으로 1주마다 진도를 정하라. 예를 들면 1주는 선사시대에서 고대이전의 정치사, 2주는 고대에서 중세까지의 정치사…, 8주는 문화사…, 절대로 한주에 다보려고 하면 않 된다. 이것은 마무리하는 수험생이 하는 것이다. 그리고 2주부터는 역시 누적복습이다. 이런식으로 단계별로 내용을 누적하면서 공부하면 오히려 빠른 시간에 한국사가 정복될 것이다.
4. 문제는 무조건 기출문제 위주로!!!
수험생들의 또 하나의 실수는 처음시작부터 문제를 접하는 것이다. 처음 시작하는 학생은 문제보다는누적복습을 통하여 이론을 정리하는 것이다. 그러면서 한국사의 흐름을 파악하는 것이다. 그것이 어느정도 되는 순간 문제에 손을 대는 것이다. 이론이 어느 정도 정리가 되지않은 상태에서 문제를 많이 풀어봤자이다. 절대 명심하자!!! 처음에는 문제보다는 누적복습을 통한 이론정리이다. 또한 문제를 보더라도과거 기출문제이다. 특히 2010년 이후의 공무원 문제를 중심으로 문제를 정리하면 잘 나오는 포인트 문제가 대충 잡힐 것이다. 모든 한국사 시험의 출제 포인트는 거의 비슷하다. 또한 문제를 풀다보면 지협적인 문제에 신경 쓰는 수험생이 많다. 이것도 금물이다. 지엽적인 문제는 참고만 하면 된다. 또한 지엽적인 문제가 나온다 치자! 과연 20문제 중에 몇 문제가 나오겠는가?
5. 오답 노트를 만들어 보자!
이것은 모의고사가 80점 이상 수험생들에게만 해당한다고 보고 싶다. 왜냐면 그 이하는 오답노트 만들다가 시간을 허비할 수 있다. 이런 분들은 차라리 오답노트 보다는 시험지 자체에다 색깔로 표시하여모아두고 복습하라. 그것이 날 것이다. 80점 이상 수험생들은 노트를 준비하여 틀린 문제를 붙여놓고그 문제가 어디에서 출제되었는지 제목을 써 넣자 예를 들면 ‘ 통일신라 중대의 정치적 변화’‘3.1운동의배경’ 등 등 이러다 보면 어느 순간 자신의 약한 부분이 어디인가를 알게 될 것이다. 그러면서 고득점으로향하는 것이다.
6. 긍정적 사고를 갖자
모의고사이후 점수가 않나오면 많은 수험생들이 좌절하는 경우가 있다. 문제는 모의고사 점수가 아니라 실제 시험 점수 일 것이다. 오히려 모의고사 점수는 않나오는 것이 낫다. 그래야 더 공부할 것이 아니겠는가? 수험생의 가장 중요한 마인드는 긍정적 사고이다. 평상시 모의고사 점수에 의지하지 말고 실제 시험만 바라보면서 긍정적 사고를 가지고 철저한 복습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을 것이다. 여러분은 이미 공무원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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