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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 수기

글 정보
제  목 순공시간,스케줄러를 사용하세요!
등록일 2022.12.12 조회수 2,995
수험기간 .

1. 강의(아침모의고사/기본반/각종 특강-테마,알짜,동형,5.4.3 등등 활용법)

동형모의고사 - 마지막에 가장 중요한 커리큘럼이라고 생각합니다 문제푸는 스킬을 익힐 수 있는 가장 중요한 모의고사로 정기모의고사와 함께 꼭 수강해야하는 과목이라고 생각합니다.  

문제를 과감하게 찍는 연습! 그게 되어야 시험장에서도 빛을 발한다 생각합니다.

 

2. 과목별 공부 방법

[헌법]

헌법은 어떻게 나올지 몰라서 선생님이 시키는것 위주로 했습니다. 중요하다고 강요하시는 부분중 조문특강, 헌정사 특강은 2순환 했을때 한번 듣고, 문제 풀이할때, 그리고 시험 일주일전에 한번 더 들었습니다. 헌정사는 외울것이 많다보니 꾸준히 보면서 암기하여 다른학원 모의고사를 보며 새로운것을 추가하며 익혔습니다. 헌법은 특히 같은 내용이라도 다르게 나오면 헷갈리기 때문에 다양한 선생님의 문제를 풀어보며 연습하는것이 좋았습니다.

 

[형사법]

형사법은 양이 많다보니 일주일에 세번이상 중심적으로 봤습니다. 오전엔 전과목모의고사를 시험시간맞추어 풀고 오답노트를 작성하고, 점심 이후엔 총론, 저녁엔 각론 이렇게 진행했습니다. 처음엔 오래 걸렸지만 회독을 많이 하다보면 한달안되서 형사법 전체 회독과 문제풀이가 가능했습니다. 문제집은 처음엔 공부한 과목의 홀수를 풀고 다음날 오전에 와서 짝수페이지를 풀었습니다. 문제집도 5번이상 회독을 했고, 풀면서 동그라미 세모 체크 표를 하며 다시 안봐도 될것, 다시 봐야할 지문을 표기했었습니다. 잠이 오거나 집중이 안되는 파트는 인강배속 기능을 이용하여 공부를 했습니다. 선생님들은 배속하지말라고는 하시지만 복습할때만큼은 배속을 사용하였고, 하루에 계획한 양은 무조건 공부양을 채웠습니다. 학설은 주말을 이용하거나 다른과목의 진도가 끝났을때쯤 집중적으로 인강을 듣고 정리하고 문제까지 풀었습니다. 학설은 인강만 들었을땐 이해가 가도 문제를 풀어보지않으면 무조건 틀리기 때문에 같은단어를 어떻게 바꿔서 쓰는지 정리 하는게 방법이었습니다.
그리고 요즘엔 문제지문이 길어지는 추세라는 선생님의 말씀에 포인트만 보고 문제 푸는 연습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실수가 많았지만, 나만의 방법을 찾아가다보니 빠르게 문제가 눈에 들어왔고 시간을 많이 단축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부터 잘한다는 생각보단 여러번 틀려서 포인트를 체크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경찰학]

경찰학 :

저는 경찰학은 시험 두달전까지 기본서로만 공부했습니다. 범위도 많고 내용이 이어지는부분도 없이 그냥 싹다 외워야 하는과목이었기에 요령없이 공부했습니다. 그리고 두달전 중고로 핵심요약집을 사서 단권화 한다는 생각으로 기본서 필기를 옮기고 새롭게 정리 했습니다. 물론 시간은 많이 걸리지만, 시험 마지막 다른과목처럼 단권화 한다고 생각하고 조급하게 하지 않았습니다. 기본서와 요약집을 오래보다보니 기본기가 탄탄해져서 어려웠던 이번시험에서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또, 경찰학의 경우 같은지문이 반복적으로 출제되지만 틀리게 내는 포인트가 정말 다양해서 계속 틀리는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같은 지문을 두번이상 틀린경우 오답노트를 활용하였고, 또 다르게 나올 수 있는 부분을 생각하여 적어뒀습니다. 이런식으로 확장해서 적은 오답노트는 시험 일주일전 한번 훝는방법으로 활용하기 좋았습니다.

 

3. 체력/ 면접

 

체력 :시험공부와 함께 헬스를 병행 했었습니다. 혼자서 팔굽 윗몸을 했지만 잘 늘지않고 통증이 생겨서 학원을 알아보게 되었고 시험 4개월전부터 맥시멈 학원을 다니게 되었습니다. 평소 근력운동을 했기때문에 요령만 익히자고 생각하고 일주일에 한번만 수업을 들었습니다.(필기합격 후, 학원을 다닐때 상시반을 오래했던 친구들과 초반에 차이가 많이 나서 일주일 한번밖에 안한걸 후회했습니다..) 유산소 운동은 평소 좋아하지않았기에 제일 힘들고 포기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전속력으로 달려 숨이 턱끝까지 차오르는걸 적응하자는 생각으로 딱 한번씩만 뛰었습니다. 처음엔 옆구리 통증도 있고 해서 힘들었지만 적응이 될수록 통증이 줄어들어 달리기에대한 거부감이 줄어들었습니다. 면접: 말하는게 자신이 없어 면접을 제일 많이 걱정했었습니다. 설상가상 조원을 한명도 구하지못해 조장으로 나설수 밖에 없어서 심적으로 많이 지쳤습니다. 하지만 최준쌤의 첫마디에 힘을 얻었고 합격까지 온것같습니다. 그래서 저의 노하우라고 한다면 최준쌤과의 수업시간을 활용한것.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누군가에 앞에서 이야기하는것이 적응되야 면접관앞에서도 나의 이야기를 할 수 있다 생각했기에 매번 앞자리에 앉아 발표를 했습니다. 모의면접도 충분히 중요하지만, 수업시간에 반친구들 앞에서 이야기하는것이 더 떨리고 긴장될것이기 때문에 수업시간을 적극활용하여 긴장감에 적응을 했습니다. 또, 발표를 하면 선생님께서 포인트와 방향성을 잡아주기때문에 수정보완하는것도 수월했습니다!

면접수업이 별거아니라고 생각하지말고 그 수업시간을 필기공부할때처럼 적극적으로 임하였으면 좋겠습니다

! 

4. 수험생에게 하고싶은 말

순공시간과 스케줄러를 사용하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순공시간을체크하는 이유는 내가 오늘 공부를 많이 했다가 아닌, 이시간에 얼마만큼 집중했느냐를 확인 하는것입니다.

짧은시간동안 많은양을 봤고, 내가 다 이해되고 만족한다면 남은시간은 운동을 하고 컨디션을 위해 일찍 잠을 자는것을 추천 드립니다. 그리고 10시간을 했지만 진도는 느리고 이해도 안됬다면 잠들기 전 자기반성시간을 가지고 새로운 다짐을 해보세요. 다음날 집중력이 더 올라갈 것입니다.! 오늘 하루가 힘들었다고 좌절하지말고 내일은 더 힘차게 열심히 보내야겠다고 긍정적으로 생각합시다! 본인을 믿고, 끝까지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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