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컨텐츠 바로가기

컨텐츠

합격 수기

글 정보
제  목 내가 안 붙으면 누가 붙냐
등록일 2024.01.16 조회수 173
수험기간 .

1. 강의(아침모의고사/기본반/각종 특강-테마,알짜,동형,5.4.3 등등 활용법)

기본인강 - 기출문제집 - 최신판례 - 모의고사

 

2. 과목별 공부 방법

[헌법]

세과목 모두 기출위주로 공부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기본인강을 1달반~2달안에 듣고 시험까지 기출문제집을 무한회독했었습니다. 한권당 적게는 15회독 많게는 18회독정도 했었습니다. 기출이 어느정도 되면 최신판례를 보고 이마저도 다 되면 모의고사를 풀고 모르는 선지들만 골라서 봤습니다. 기본인강은 기출을 읽고 풀기위한 능력을 길러주는 것이고 진짜 싸움은 누가 기출을 많이 보느냐인것 같습니다. 기출,최신판례만 완전정복해도 합격에는 전~~~~혀 지장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불안하고 찝찝해서 기본서만 주구장창 들여다보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될 수록 장수생으로 가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기본인강 - 기출무한회독 - 최신판례 - 모의고사 순으로 공부하시면 무조건 붙으실겁니다. 화이팅. 아 근데 경찰학은 기출보면서 기본서 보시는거 추천드립니다. 형법 헌법은 기본서 안 봐도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경찰학만큼은 보시는거 추천드릴게요.

 

[형사법]

형법/형소법 : 기출무한회독이 답이다. 형법은 기출+최신판례만 완전정복해도 고득점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기출+최판이 안돼는데 주구장창 기본서를 들여다보는 순간 고득점은 바이바이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정도로 기출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기출+최판을 끝내고 시간이 남으면 기본서를 보시면서 지엽적인 부분들을 매꿔나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경찰학] 

기출무한회독 - 저는 기본인강을 빨리 듣고 기출을 계속 무한회독하면서 모의고사를 모두 다 풀었었습니다. 처음에는 다른 과목처럼 기출 베이스에 모의고사는 모르는 선지만 보고 들어갈려했으나 암기해야할 양이 너무나도 많았기에 모의고사는 포기하고 기출만 완벽하게 암기하고 들어가자는 생각으로 공부했습니다. 경찰학은 기출만 16회독 했었습니다. 제가 다시 수험시절로 돌아간다면 기출회독하면서도 기본서는 계속해서 볼 것 같습니다. 형법, 헌법은 사실 기본서 안 보고 기출만 열심히해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경찰학 만큼은 꼭 챙겨봐야 안전하게 고득점을 받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3. 체력/ 면접

전 4년동안 헬스를 해왔기 때문에 사실 체력적으로는 크게 문제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 한번씩 잠이오는 날은 참았다가 주1일 휴식하는 날 푹 잤던 것 같습니다. 면접은 최준교수님께서 말씀해주신 덕목정리 중에서 하나가 나왔는데 그 답변 하나로 합격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나머지 질문들은 사실 진위여부 꼬리질문이 너무나도 많았고 제가 생각해도 답변을 잘 못했다고 생각했지만 책임감 질문에 대한 답변 만큼은 제가 제일 잘 했다고 생각했습니다. 면접은 비언어적인 요소가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대답은 다 거기서 거기이기 때문에 같은 말을 하더라도 자신감있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는 최준교수님께서 내주신 교재에 있는 모든 단체현안 및 기출 그리고 덕목정리같은 부분들을 싹다 빠짐없이 했었습니다. 그만큼 붙고싶었기 때문에 다른 스터디원들은 게임하고 놀러가더라도 두달동안 정말 열심히 했었습니다. 면접을 보고 느낀 점은 카메라 테스트 10점은 무조건 붙는구나(저 포함 저희조원 10점 맞은 5명 모두 합격했습니다)를 느꼈고 면접에서 모든 질문에 창의적이고 최상의 답변을 할필요가 없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저는 면접 준비를 하면서 기출에 답을 할 때 모든 질문마다 완벽한 답변을 위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습니다. 하지만 그럴 필요가 없다는 것을 깨달았고 교수님 믿고 따라가면 합격 무조건 가능하니까 그냥 시키는대로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4. 수험생에게 하고싶은 말

경찰을 준비하면서 느낀건 생각보다 사람들이 그렇게 열심히 하지는 않는구나를 많이 느꼈고 본인의 방법만 고수하기보다는 타인의 말을 어느정도 수용할 줄 아는 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각자만의 스타일이 있으시겠지만 공부방법에 대해서 한번 점검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무조건적으로 남이 이렇게 하니까 따라하기보다는 본인이 부족한 과목의 비중을 올리는 등 효율적으로 공부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주변에선 수험생활 시작 전에 2~3년해도 붙을까말까한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습니


한국경찰학원 (24-01-16 12:28)
경찰을 준비하면서 느낀건 생각보다 사람들이 그렇게 열심히 하지는 않는구나를 많이 느꼈고 본인의 방법만 고수하기보다는 타인의 말을 어느정도 수용할 줄 아는 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각자만의 스타일이 있으시겠지만 공부방법에 대해서 한번 점검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무조건적으로 남이 이렇게 하니까 따라하기보다는 본인이 부족한 과목의 비중을 올리는 등 효율적으로 공부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주변에선 수험생활 시작 전에 2~3년해도 붙을까말까한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단기에 합격한 사람들도 있었기 때문에 그게 내가 될 수 있다는, 2023 2차에 무조건 붙겠다는 일념하나로 누구보다 열심히 공부했다고 자신할 수 있습니다. 약 7개월동안 주6일 못해도 8시간은 의자에 앉아있었고 주1일은 휴식했습니다. 기본인강-기출무한회독-최신판례(+모의고사) 순으로 공부하시면 되지않을까 싶네요,, 열심히하고 간절하면 그에 대한 보상이 주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본인이 지금 진짜 남들보다 열심히 하고 있는가, 내가 안 붙으면 누가 붙냐를 한번 돌아보면서 열심히 하시길 바랄게요~
게시판테이블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공지 [합격영상] 묵묵히 학원따라 공부 하는게 안전해요! 23년 대구청 황현주 2023-06-20 746
공지 수기는 꼭! 자세하게 작성 부탁 드립니다(__) 한국경찰학원 2020-08-10 3197
615 최종적으로 5등안에 들었습니다 23년 대구청 이재용 2024-01-17 357
614 1.3배수에서 역전하여 합격했습니다 23년 대구청 강신욱 2024-01-17 294
613 정말 간절하면 이루어집니다 23년 101단 윤정욱 2024-01-17 169
612 스스로를 믿어주세요 23년 대구청 신아현 2024-01-17 249
611 할때만큼은 최선을 다하세요 23년 경남청 주동호 2024-01-17 134
610 sns는 최대한 없애는 것 추천 드립니다. 23년 부산청 박한빛 2024-01-17 211
609 질문을 많이 하셨으면 좋겠어요! 23년 경북청 박지은 2024-01-17 146
608 선후배로 만나요. 화이팅!-! 23년 경북청 천나현 2024-01-17 213
607 엄격해지세요. 23년 경북청 이민혁 2024-01-17 153
606 불가능은 없습니다. 23년 경북청 김동준 2024-01-16 125
605 내가 안 붙으면 누가 붙냐 23년 대구청 이성빈 2024-01-16 174
604 과정들이 좋은 추억이 될 수 있게 화이팅! 23년 경북청 문준서 2024-01-16 132
603 버티면 진짜 합격하는거 같아요 23년 대구청 김대현 2024-01-16 179
602 효울적인 공부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23년 대전청 김현아 2024-01-16 169
601 주변 휘둘려 생각하는 시간 아깝습니다 23년 대구청 김여진 2024-01-16 303
 1  2  3  4  5  6  7  8  9  10